조용한 잠재력을 품은 서울, 서서히 밝아지는 빛으로 내면의 강인함이 드러난다.
그 빛을 따라 회랑을 거니는 관람객들은 서울의 역동성으로 진입하기 위한 “처음”을 경험한다.